여기 거지발싸개 같은 습작시 올리지 마시던가요.
중고딩 때 재단방식으로 평가하는 것도 우습긴한데
어쨌든 올렸으면 올리는 순간 그 시는 읽는 사람 마음입니다.
그게 싫으면 나는 이런 의도로 이렇게 썼고 왜 이 단어를 썼고 반박을 하든가.
어영부영 논리없이 징징거리지 말고요.
뭐 단어 하나하나 현미경을 들이대?
적어도 문학하겠다면 시든 소설이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쓸때 쓰는 입장에서 분명한 의도를 가져야 하는 겁니다.
그걸로 뭐 존 나 대단한 주제를 말하든 무의미를 말하려는 것이든 간에.
그렇게 자기세상에만 갖혀서 자기시 후장빨아주는 원숭이들만 바란다면
등단은 꿈도 꾸지마세요.
나는 까더라도 사적인 감정가지고 너 한번 졷 돼 바라 그러지 않습니다.
시를 읽고 감상을 써달라는데, 감상이 아니라 본인 입맛에 맞게 수정을 하라고 권유를하는데 웃긴상황 아니냐?.
수정하라고 안했음ㅋㅋ좆병신같다고 한거지
그리고 본인도 의미를 모를꺼냐느니, 어떻다느니 그저 본인이 대단한 만평가처럼 으스떠는게 누굴까?
생각을 잘해봐라 븅신새끼야 에효 ㅉㅉ
근데 진짜 저 작품 작가님의 해석이 듣고시포요
정도전하네ㅋㅋ난 야갤이나 놀러가야징ㅋㅋ쉬는시간소설가도 건필하셈ㅋ
그리 잘알면 님이 아래에 쓴 님 시에 대해서 풀어서 논리정연하게 써보세요. 제목은 왜 저렇게 지었으며 송전탑의 의미와 흑백TV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ㄴ 와 진짜 이상한계절이랑 최대한 동급취급 안하려했는데 그냥 사상자체가 판박이네 개씹소름;;
ㄴ딱 저댓글에 뭔가 정신지체 딱 감이온다 ㄷㄷ 이새끼들 댓글엔 상종안하는게 시간절약이라는걸 느낌
내 사상? 뭔 사상? 쓰는 사람은 자기 글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는 거는 누구나 인정하는 말인데? 자기글 그렇게 왜 썼는지 설명은 못하고 설명못하니까 말돌리며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A님이야말로 이상한데요?
나도 A님의 시 해석이 궁금해용
그러니까 에이님 말씀은 송전탑에 밑줄긋고 ㅇㅇ을 의미. 이 시에서 말하는 너는 누구인가 이렇게 일일히 의미부여하고 이런 식의 해석이 싫다는거지요? 근데 그럼 저 시를 읽고 무엇을 느껴야 하나요? 무슨 말이 하고 싶으셨던거에요? 시를 아무 의도도 없이 그냥 쓰지는 않잖아요? 예로 들으신 윤동주도 그리움의 정서를 노래했다고 하셨는데
여기 검색기능에 작성자 검색기능 있으니까 A 치면 글 주르륵 나올거임. 예전부터 저런새끼들때문에 하나하나 해석달아줬거든? 근데 저런 까막눈 정신지체때문에 하나하나 상대해주려고 댓글로 좔좔 설명해준 내가 병신새끼였음. 그때 왜그랬는지 모름 ㅋㅋㅋ. 정신 제대로 박혔으면 그냥 짧게나마 감상하고, 좆같으면 좆같다 하는데. 저런새끼들처럼 읽자마자 발광해대면서, '니도 답모르지? 니도 답모르지? 구해와봐 ㅋㅋ.구해와밬ㅋ 못구해오면 내가 가르쳐준대로 해 븅신아' 진짜 개꼴깝이다.
어둠과 흑백, 그리고 차세대 신호 - 이거는 그냥 모호한 시임. 그냥 읽고 느끼기만하면되요. 안느껴지면 그냥 쓰레기시죠 뭐. 그렇다고 미쳤다고 막쓴 시는 아니지만. 읽는이한테 뭐라할수도없는거고 그건. 왜냐하면 저도 읽는이를 고려해서 쓴 시가 아니기때문에 ^.^
'시' 라고 하기에도 웃기네요. 그냥 시처럼 봐주세요 헤헤
ㅋㅋㅋ또요지파악못하는 인간 추가
ㅋㅋㅋ몇년도 어디서 등단하셨는지 말씀해보시죠?
ㅋㅋㅋ그럴자신없으면 내가평론가니뭐니 허세드립치지 마시고요 ㅋㅋㅋ도대체 인증할것도 아니면서 지가평론가니 마니 소리는 왜지껄이는지 ㅋㅋㅋ가만 숨어서 하던 병신짓이나 하시지
개년글 누르고 갑니다
자격운운할거면 그쪽은 평생 아닥하고 사세요. 평론가란분께서 한쪽입장만 보고 까대는 꼴이란. 그 놀라운 시각에 부랄을 탁 칩니다^^
나 A글쓴거 댓글쓴거 보고 충격받고 반성하고간다 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