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나 때문인것같아 미안하네;
이상한계절//A // 서로 시읽고 보는 눈이 달라서 조금 오해가 생긴것 같은데 싸우지마;
어차피 시라는게 뭐 정해진 답도 없는거고
그리고 여기 문학 읽고 쓰고 보는거 좋아해서 모여있는 사람들끼린데
각자 취향 존중하면 그만이지; 암튼 서로 기분풀고 ㅎㅎ;
괜히 나 때문인것같아 미안하네;
이상한계절//A // 서로 시읽고 보는 눈이 달라서 조금 오해가 생긴것 같은데 싸우지마;
어차피 시라는게 뭐 정해진 답도 없는거고
그리고 여기 문학 읽고 쓰고 보는거 좋아해서 모여있는 사람들끼린데
각자 취향 존중하면 그만이지; 암튼 서로 기분풀고 ㅎㅎ;
엎으나 뒤집으나 지금 123 니가 쓴말도 통용안되는게 이상한계절,게르샤 저새끼 둘임 개씹노답. 나 문갤 눈팅족일떄부터 지켜봤는데, 리얼 병신 TOP1이 이상한계절 이새끼임.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게 너도 편할듯
문학에 당연히 정답은 없죠. 이렇게도 해석되고 저렇게도 해석되고 하지만 글을 쓰는 입장에서 나는 이런 의도로 썼다는 가지고 있죠. 그걸 설명해보라는건데 설명은 못하고 노답취급해대니. ㅉㅉㅉ
아까 얼핏 봤는데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과 비슷하네. 시풍이라할까. 아무튼 직관적으로 한번 훑었는데 느낌이 너무 강렬하면서 좋았다. 병자 두마리 훈계해주느라 제대로 못봤는데 삭제했네 다시 올려줘
게르샤/ 몽둥이로 후려패도 튀어오르는 생선이라고 ㅉㅉ
네네 자기 시 자기도 왜썼는지 모르는 분은 아닥좀요.
난 설명해달랬지 내말대로 고치라고한적없는데요.
설명해달라는건 너고. 고치라고하는건 이상한계절 이새끼고. 그래서 병신탑 No.1이 이상한계절이라는거고요.
어떤의도로 썼냐고물어보는게 왜이상한건데요???????
게르샤 니가 첫방에 글보고 이해할수 없다고만했지 설명해달라고 한적 없는데? 그러고나서 신형철신지 유영철인지 어느 뇌굳은 평론가 인용해서, '본인도 모르는 시어따위 난잡하게 늘어놔서, 다른사람이 대단하게 해석해주길 바란다.' 써질러 좆같이 직구날려논게 닌데요?
시공간 초월하는 시보니까, 대가리 전두엽도 시공간을 초월하셨나요?
첫방에 이해할수없다고했고 그다음에 이해좀 해보려고 설명해달라고 한건데요. 님이 설명은 안하고 욕만 싸대니까 신형철 말 인용한거구요 ㅋㅋㅋ그리고 신형철이 뇌가굳어 ㅋㅋㅋ 웃으라고한말로 알겠습니다.
니 시 읽고 그러는거 아니니까 상관ㄴ
정해진 답을 요구하는건 아닌데 쟤는 답 이전에 문제거리도 안되는 시 써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