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라고 ;
123 아까 쓴시 진짜 괜찮았다고. 보고싶다고
A(220.70)
2014-06-07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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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없는 자들의 특징 - 인신공격
에이님 제일 아끼는 자작시 알려주세요 갤에서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한가지 꼽기 어려우시면 탑쓰으리까지!
작성자 A검색해서 '발화' 이글 보시면 됩니다. 관심갖고 봐주신다니 고맙네요. 재미있게 읽히신다면 다행.
나머지 '발화' 이글에서 추려서 올린 시들이 아닌것들은 다 장난컨셉잡고 쓴 병맛,오글거림의 정점을 역설적으로 찍어보려고 쓴 똥글이에요 ㅋ
저는 도벽이 제일 좋네요 제목은 맘에 안들지만--ㅋ 제일 자연스럽고 편하게 읽었구요 딱 읽자마자 초겨울의 냄새가 진짜 나는것같고 뭔가 나무로 지어진 낡은 문방구가 그려지면서 왠지 모르게 미소가ㅋ 시 속의 나는 불안정한데 저는 되게 귀엽게 느껴지는데 이러면 잘못 읽은건가?_? 헤헿 잘읽었어요~
재미있게읽고 좋은느낌 드렸다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203.226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