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별 생각없이 시쓰는거 때려치라고 댓글달았는데다시 읽어봐도 쓰레기. 1. 자기만의 세계에서 소통거부2. 지금을 초월,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고자 하는 욕구 →니가 쓰니 딱 중2병3. 기타 관념적인 이미지나열에 어울리지 않는 한자어 사용그냥 더도덜도말고 시 존나 안읽는 습작생 수준반박가능?
반박 불가. 근데 문제는 너도 한 멍청함. 아래에 '비극'이라는 제목의 글로 누가 니체의 「비극의 탄생」을 필사 했는데, 그거 보고 무슨 용어 통일이 안 됬다느니 어쨌다느니 지금처럼 멍청한 평가질.
너나 A나 고만고만.
니체 안읽으면 시 비평 못하냐? 애시당초 철학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고 문학전공 아닌데ㅋ 애초에 씨발 니체 읽었다고 씨부리는 새끼들 치고 권력의지와 몰락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하면 해설서에서#주워들은 초인에의 동경으로 끝내는새끼들이 대부분이구만ㅋㅋ
불쌍한 친구. 너의 문제는 복잡하고 정밀하게 쓰여진 글과 용어 통일이 안 된 수준 낮은 글을 구분 못 하는데에 있음. 화내지 말고 독서 독서!
ㄴ그러니까 저새끼 시에 대해서 내 평가가 옳다#그르다가 아니라 애시당초 저새낀 뭔 말을 해도##들어처먹질 않고 독자는 개무시하니까 하는 소린데
ㄴ오냐 조언은 고맙다ㅋㅋ
병신새끼 지랄한다 니가 뭔데 시쓰라마라?
19씨가 바른소리하시네 ㅋㅋㅋㅋ애당초 A님은 시쓴단사람이 그리고 등단하겠다고 공모전 내겠단사람이 신형철 모른다는게웃김 ㅋㅋ가장 핫한 평론가이자 시 심사위원도 자주맡는데 ㅋㅋ
지극히 주관적인 시에달리는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니 평가에 반박이 필요한가?
그리고 니새끼한테는 평가건 관심이건 받는게 쪽팔린거라 이젠 너랑 상종하는게 쥐구멍에라도 숨고싶다 진짜 ㅋㅋ
아무튼 문갤 병신탑슨화는 '이상한계절' , '게르샤' 일등공신 이등공신. 반박불가라는건, 니가 병신인게 반박불가 ㄹㅇ
신형철 모를 수도 있지 않나... 평론가라면 더욱 모를수 있지. 그냥 자기 글만 쓰느라 바쁘면 오히려 문단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를 수도 있음. 물론 그런 사람은 자폐아적인 글쓰기 수준에서 멈출 확율이 높다만. 근데 나도 소설빠지만 보통 소설 뒤에 끝나고 평론가 글 같은 것도 안 보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서 소설이든 시든 뭐든 평론가 누구누구 있는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