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문인임에 자부심을 느끼는 자들이 늘고 책이 그 용도를 잃고 있다
익명(218.52)
2014-06-08 00:21:00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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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공지영, 안도현 이래로 그런 문인들을 본 적이 없는데...
어맛! 다들 아프니까 청춘이다랑 일큐팔사 일권은 집에 있지요? 저는 요즘 수준 높여서 개츠비 읽고있습니당ㅎㅎㅎ 시크릿도 좋고 꿈꾸는 다락방도 좋으니 읽어보세욧!
본연의 조형미'랑 여백이라고ㅋㅋㅋ 난 종이질페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