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좆도아니면서 남작품 좆도아니라고 폄하하는건 뭐 그럴수있다 치고.
지극히 개인 주관 감상평으로 좆같다. 라면 당연히 이해해주겠는데
저새끼는 작품을 평할때 객관성을 테두리치고, 니 작품은 좆같다. 하고 직구를 날리면서
본인이 진짜 비평가,평론가 되는양 거드름피우면서 이것저것 지적을 하며 그것이 명백한 표준치인냥.
자신이 비판한 부문은 당연히 잘못된것이고 그러므로 자신이 이렇게 고쳐야한다했으면 그렇게 고치는게 원본보다 훨씬낫다.
하며 개쩌는 비평가 코스프레를하는데, 진짜 저건 컨셉잡고 즐기는게 아니고 저새끼 성격의 근본에 뿌리둔 행동임.
그냥 보고선 좆같다. 해줘도 그래도 봐줘서 고맙다. 했을텐데
저새끼는 개인주관평을 해주는게아니라, 객관성을 띄고 진짜 평론가가 시를 평론하듯 평론하는데 가관임
그것도 평론뿐만이 아니라, 가르치려고듬 미친새끼 ㅋㅋ
어허, 문갤에 그런 양반이 어디 한둘인가. 00같은 녀석에 비하면 착한 어린이 아니었나..
아니 작품이 좆같다고 직구날려도좋아. 근데 좆같으면 좆같은거지, 본인도 이해할수없다며 좆같다면서 뭘 하나하나 분석해서 비평하고 비평가처럼 거들먹거리냐 이거지 븅신아
오후두시님한테 한거아님.
열심히 안들어왔는데 뭔가 열심히 싸웠구나 보기 좋다 읽진 않음 모두 화이팅!
진짜 문갤 물 정화시키려면 저런 좆도아니면서 꼴깝떠는새끼들부터 축출해야한다니까요
너도 있고 쟤도 있어야 꿀잼
먼지도 있고 오두도 있고
병신같은 글이 올라와도, 그냥 병신새끼, 병신글이네. 하고 끝내면되지, 비평가새끼처럼 왜 자꾸 하나하나거들먹거리며 폄하하노 시발새끼가 정도가있지
00이 베베 꼬인 건 여전하구나. 좀 더 일찍 왔어야 했는데.
이해해라. 원래 글쟁이 새끼들이 지 글은 한심해도 남의 글 맘에 안 드는 건 죽자 살자 달려드는 법이다. 문갤이라고 다를 것 없고,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장르문학이든 시쓰는 놈이든 대학 교수든 어딜 가나 그런 글밥 벌어먹자고 달려드는 새끼들 널리고 널렸다. 그냥 착한 사람이 이해해 줘야지 어쩌겠냐...ㅠ
아 물론, 보는이 입장에서도 아, 저시구는 좀 마음에 안드네요. 시상 전개가 어색하네요. 저쪽 시어는 별로네요. 하고 '말할'수는 있지만. 이상한계절 저새끼는 '당연히 타당한 평가' 를 한다니까
뭐튼 이상한계절 저새끼 진짜 낱짝두꺼우면 다시 문갤오겠네. 좆같으면 진짜 개쩌는 평론가가 되어서 돌아올듯. 야갤로 꺼진새끼
자아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큰 것임. 중2병의 증세지.
정도껏해라 내가 니 글쓰는 거 보고 이상해서 내려가서 니 시 읽어보고왔는데 니가 침착한 비평댓글에 존나 예민하게 굴었더만. 너 옹호해준게 후회됨
ㄴ ㅇㄱㄹㅇ
뭐가 뭔지 모르면 뭐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 지도 모르는 법이다.. 지능 지력 지식 중에 지력이 없으면 헤매면서 질문하고 지능이 없으면 저렇게 화를 낸다 ㅋㅋㅋㅋㅋ
발단이 된 시의 첫댓글부터 읽어봐. 난 시를 감상하고 감상평을 쓰는건 정상이라고본다. 좋으면 좋다. 나쁘면 나쁘다. 별로면 어디가 별로이다. 그런데 이상한계절 저새끼는 자기 틀에 맞추어, 남의 시에다 무엇을 배워라 마라. 덧붙여 가르치려 든다니까. 발단이 된글부터 리플 존나많은거 한번씩 읽어봐라. 저새끼는 초장에 시작해서 갈수록 더욱 가르치려는 태도가 가관임
대화가 된다는 건, 쟤가 배운 것을 너도 배웠고 그 틀 안에서 이야기를 나눌때 대화가 된다고 한다. 못 배워도 직관으로 알고 얘기할 수도 있고,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하며 걸러 들을 수도 있지. 가장 안 좋은 건 너처럼 "니가 뭔데 가르치려고 드냐?"임. 나중에 스스로에게 더 부끄럽게 느끼기 전에 고만해라 빙신아
이전에 자신이 이상한계절과 같이, 남이 쓴 시에. 진지를빨았던 뭐던, 저딴식으로 댓글 한번이라도 달았으니까 본인이 찔려서 옹호하는거라면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자살해야함.
'니가 뭔데 가르치려드냐?
이곳이 넷상이라는 특성상 자유롭게 남 비방하고, 서로에 관해 역량을 모르기에 막말이 오가지만. 생각해봐라 병신새끼야. 니가 밖에서 취미로 쓴시 친구한테 한번 봐달라고했는데. 이상한계절 저새끼처럼 시를 많이 접해보거라 , 그리고 이곳은 잘못되었고 공부좀 더해오거라. 라는 식으로 말하면 어처구니없는 상황아니냐?. 그냥 별로네. 좋네도 아니라 ^^
그렇게 댓글을 단 줄은 몰랐는데 실제로 그렇게 달았다면 진짜 고마운 거네.. 신경써서 단 댓글임. 계속 읽고 쓰고 해봐라 그런 코멘트 한줄한줄에 얼마나 목마르게 되는데. 너는 아주 어리거나 지능이 낮구나. 어리다면 부지런히 계속 배우고, 지능이 낮은 거면 채팅방가서 오후두시랑 놀아라 ㅋㅋㅋㅋ
될놈은 그 상황에서, 그래? 너는 무슨 시 좋아하는데? 공부라니ㄴ누구 추천해줄만한 시인 있냐? 라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더라. 좀 띠껍게 다는 건 니맘이지만
니가 말한 될놈은 표면상으론 공자사상에 들어맞는 유두리있는 인간형이겠지만. 현실의 모습은 뭔줄아냐?. 별 시덥지않는 알지도못하는 노숙자새끼한테, 이새끼가 유교사상에대해 거들먹거리니까, 산속 도인인냥 굽신거리는 모습임.
공자사상은 또 뭐얔ㅋㅋㅋㅋㅋㅋ 가서 오두랑 놀아랔ㅋㅋㅋㅋ
남을 평하려면, 평할려는 새끼가 한발 뒤로 더 빼고선 평해야하는게 도리아니냐? 저새끼는 두발 앞으로 거드름피우며 평을하는데. 좆도 저새끼가 역량이 되는새낀지 아닌새낀지 모르겠는데. 그저 디시 문학갤 이곳에서 병신새끼처럼 왜 굽신거림?. 그리고 예전 눈팅했을때부터 이상한계절 저새끼 내가 생각한 병신 TOP 3 권에 들던새끼였음
A 제발 다시 눈팅해줘.
그리고 평론가라는 직업 자체가 문제인게, 거기에 몸을 담고 최소 기본이상은 해야 평론의 자격이라도 주어지지않냐? 축구안해본새끼가 집에서 피파 존나했다고 축구감독 가능하냐?. 음악은 좆도안해본새끼가 남의 음악평론해주고 오디션 심사할 자격이 있냐?. 그리고 시 평론가는 처음듣는데, 대부분 시 평론가들은 등단은 해놓고 평론하는거냐?. 물론 등단하고 평론하는거겠지??. 그렇다면 이상한계절 저새끼는 허구헌날 남의 시가 어떻다 어떻다 하는데. 그래 좋다고. 읽고선 당연히 개인이 평가해줄수있겠지. 어디가 어떻다. 저기가 어떻다 할수있다고. 그게 정상이고. 근데 이새끼는 날이갈수록 도가 넘어서. 이제는 자기 평가가 당연하다는듯이. 자신은 기본이상의 소양자질이 준비되어있는 등단한 시인새끼마냥. 남을 가르치는 수준까지 도달함
A 진심 멍청하다. 그것도 답이 없다.
취미로 쓴 시에다 공부좀 더해오라는데.. 공부를 더해오라.. 더해오라... ^^ 등단하신 평론가 이상한계절님이 공부해오라네요. 물론 나는 당연히 부족하고, 당연히 공부해야하는 새끼인데. 왜 직접 아가리리로 감상평같지않은 감상평으로 공부해오라 가르치노?
너 나중에 진짜 부끄러울꺼야. 그만해.
19ㄴㅈ 븅신아. 지금 논점은 내가 완벽하고 타당하다는게 제기되는게아니라, 이상한계절 이새끼의 행태를 고발하는거야
이미 나는 내시가 병신이라고 자부하고있는데, 여기서 더 부끄러울게 뭐가있는데? 이상한계절 저새끼 예전부터 눈팅하고있었는데 날이갈수록 하는 행동이 좆같아진다고 얘기해주는건데 왜자꾸 나를 거들먹거리노 그냥 시 취미로쓰고 버릴것도 없는사람이라 부끄러울것도 없는데요? ^^
니가 타당하지 않은데 누구를 고발한다고? 책 좀 읽어 책좀
아니 병신아. 내 시 자체가 완벽하고 타당하지않다는거지, 내가 이상한계절을 깎아내리는게 타당하지않고 불분명확하다는게 아니지. 니야말로 난독아니냐? 그럼 진즉에 내가 하는 소리가 타당하지않으면 뭣하러 이상한계절 이야기 꺼내고있겠나 이사람아
남의 시를 폄하하라면 폄하할수있는데. 이상한계절 이새끼는 '진짜' 본인이 좆문가라도 된냥, 의식이 아예 뿌리박힌 종자라니까. 처음과 지금의 끝까지, 내가 언제 내가쓴 시를 웅변한적이 있었냐? 댓글까지 다보고왔다며 난독임?
난 지금까지 내시가 어떻다고는 일체 언급을 하지않았는데?. 처음부터 줄곧 계속 이상한계절 이새끼에 대해 말하고있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타당하다'를 시에 쓴거야?
저정도면 거의 고승덕 애비메탈급 자기병신인증
ㅋㅋㅋㅋㅋㅋ힘내라
평론같은 새끼가 평론을해야지. 근본도 없는새끼가 초장부터 맛들리더니, 이젠 아예 문갤 문학선생되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