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A에게서 본 어떤 긍정적인 면은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점이다. 시에서 읽히면 좋았을텐데 댓글에서 그랬다.
00(211.36)2014-06-08 02:09:00
무지는 유일한 악이다. ㅅㅂ 사회악임.
19ㄴㅈ(112.171)2014-06-08 02:11:00
나는 모든것을 버린 엠창이기에, 부끄러워할 마지막 검은부스러기마저 바람에 쓸려갔다.
A(220.70)2014-06-08 02:11:00
ㄴ ㅇㅇ 그런 느낌 받았었다 그럼 저렇게 화를 내면 안됐지
00(211.36)2014-06-08 02:12:00
무지는 가장 근원에 가까워지는 것. 순수에 가까워지는것. 자연으로 자신을 환원시킬수 있는것.
A(220.70)2014-06-08 02:12:00
정말 나이먹고도 순수한 사람들이있다. 소위 바보라고 부를정도로 순수한 사람들. 무지한사람들. 계산을 하며 살지않기에 항상 잃지만. 그들은 미소짓는다. 언제나
A(220.70)2014-06-08 02:13:00
너걍바보
00(211.36)2014-06-08 02:14:00
그대가 정말로 무지한 것이 아니라면. 그대 자신이 명백하게 아니라 부정해도. 그대의 우주속에선, 사랑도 계산되는 것이다. 우정도 계산되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도 계산되는 것이다. 인생은 계산되고, 빠르게 연산처리되는 과정속에서, 당신은 어떠한 과오도 인지하지 못한채, 무지를 항시 비웃었다. 그대는 종말에 가장 이상적인 계산도식을 앉고, 일그러진 미소 뒤로한채 관속으로 자리잡는다. 최대한 편하게
A(220.70)2014-06-08 02:18:00
이미지 쇄신을 하고 싶어하는 바보
00(14.33)2014-06-08 02:20:00
ㄴ그렇게 생각해버리고마는 당신은, 역시 무지를 너무나도 벗어난 인간
A(220.70)2014-06-08 02:21:00
바보
00(14.33)2014-06-08 02:22:00
ㄴ그만해라
A(220.70)2014-06-08 02:23:00
아깐 내가 00랑 다른 애들 맘에 안 들어서 말은 안 했는데...A야 너도 이쯤에서 그만하는 게 좋을 듯 싶다. 대충 싸움의 시작이 된 듯한 글 보고 왔는데 네 책임도 없진 않은 것 같아.
오후두시(175.211)2014-06-08 02:24:00
A=qkqh
00(14.33)2014-06-08 02:25:00
나는 엠창이다. 이런 내게 책임이라는 막중함이 털끝이라도 존재하는가? 나에게 부과될 어떠한 책임이라도 존재한다면 나는 메마른 손으로, 꺼진 배로 그것을 게걸스럽게 받아먹을것이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61298&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A
전에 A에게서 본 어떤 긍정적인 면은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점이다. 시에서 읽히면 좋았을텐데 댓글에서 그랬다.
무지는 유일한 악이다. ㅅㅂ 사회악임.
나는 모든것을 버린 엠창이기에, 부끄러워할 마지막 검은부스러기마저 바람에 쓸려갔다.
ㄴ ㅇㅇ 그런 느낌 받았었다 그럼 저렇게 화를 내면 안됐지
무지는 가장 근원에 가까워지는 것. 순수에 가까워지는것. 자연으로 자신을 환원시킬수 있는것.
정말 나이먹고도 순수한 사람들이있다. 소위 바보라고 부를정도로 순수한 사람들. 무지한사람들. 계산을 하며 살지않기에 항상 잃지만. 그들은 미소짓는다. 언제나
너걍바보
그대가 정말로 무지한 것이 아니라면. 그대 자신이 명백하게 아니라 부정해도. 그대의 우주속에선, 사랑도 계산되는 것이다. 우정도 계산되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도 계산되는 것이다. 인생은 계산되고, 빠르게 연산처리되는 과정속에서, 당신은 어떠한 과오도 인지하지 못한채, 무지를 항시 비웃었다. 그대는 종말에 가장 이상적인 계산도식을 앉고, 일그러진 미소 뒤로한채 관속으로 자리잡는다. 최대한 편하게
이미지 쇄신을 하고 싶어하는 바보
ㄴ그렇게 생각해버리고마는 당신은, 역시 무지를 너무나도 벗어난 인간
바보
ㄴ그만해라
아깐 내가 00랑 다른 애들 맘에 안 들어서 말은 안 했는데...A야 너도 이쯤에서 그만하는 게 좋을 듯 싶다. 대충 싸움의 시작이 된 듯한 글 보고 왔는데 네 책임도 없진 않은 것 같아.
A=qkqh
나는 엠창이다. 이런 내게 책임이라는 막중함이 털끝이라도 존재하는가? 나에게 부과될 어떠한 책임이라도 존재한다면 나는 메마른 손으로, 꺼진 배로 그것을 게걸스럽게 받아먹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