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적인 게 딱히 재미를 보장하지도 않음. 잘 써야 예스잼이지. 흉내내는 애들은 얼마 못가고. 이상우 등단작 재밌더라 아주 최신은 아니지만. 장르적으로 갈 거면 그렇게 대놓고 끝까지, 웬 왕가위 같은 거 들고 오니까 재밌었음. 요새 등단작들을 안 봐서 삐뚤어진 성장이라는 게 뭔지는 잘 몰겠음
00(14.33)2014-06-08 02:42:00
이상우는 딱 객잔까지만..
123(114.199)2014-06-08 02:54:00
00//2013 동아일보 신춘같은 거?
123(114.199)2014-06-08 02:55:00
공감. 근데 이상우 얘기는 좀 느낌이 다름. 아직은 그냥 기분일 뿐이지만 888이 더 좋았던 거 같음.
장르적인 게 딱히 재미를 보장하지도 않음. 잘 써야 예스잼이지. 흉내내는 애들은 얼마 못가고. 이상우 등단작 재밌더라 아주 최신은 아니지만. 장르적으로 갈 거면 그렇게 대놓고 끝까지, 웬 왕가위 같은 거 들고 오니까 재밌었음. 요새 등단작들을 안 봐서 삐뚤어진 성장이라는 게 뭔지는 잘 몰겠음
이상우는 딱 객잔까지만..
00//2013 동아일보 신춘같은 거?
공감. 근데 이상우 얘기는 좀 느낌이 다름. 아직은 그냥 기분일 뿐이지만 888이 더 좋았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