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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라곤 류시화나 서정윤, 하상욱 밖에 모르는 것들이 씨발. 시 쓴다니까 뭐 매일 감상에 젖어서 영탄조로 끝나는 문장 몇 개 휘갈기는 게 전부일 것 같고 그러냐? ? 시 쓴다고 하면 꼭 피식 쳐 웃더라. 이쪽에 관해선 완전문외한인 부류들이...그런 넘들에게 김민정, 황병승 읽어보라고 하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