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전 손보미보다는 황정은씨에게 한 표 드리고 싶어요. [i]
나도 폭우까지는 괜찮았다 생각. 그 이상 잘 모르겠음. 실력에 비해 띄워주는거 같음.
손보미보다는 기준영
이번 젊은 작가상 작가의 말이라도 괜찮으면 영미풍, 새로운 문체 구축 이런거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데 작가의 말도 너무 유치하더라
갠적으로 전 손보미보다는 황정은씨에게 한 표 드리고 싶어요. [i]
나도 폭우까지는 괜찮았다 생각. 그 이상 잘 모르겠음. 실력에 비해 띄워주는거 같음.
손보미보다는 기준영
이번 젊은 작가상 작가의 말이라도 괜찮으면 영미풍, 새로운 문체 구축 이런거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데 작가의 말도 너무 유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