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 앞 잣나무
조주 화상에게 한 중이 물었다."조사가 서쪽에서 온 뜻이 무엇입니까?"조주는 대답하였다."뜰 앞 잣나무니라."
나한텐 너무나, 닳고 닳은 거라서, 그리고 저 인용 글 주소대로 복사-붙여쓰기를 못하기 때문에 그리 아오시길. 여기선 0ok 이것만 나와도 등록이 안 되니까. 이것 어떻게 좀 안 될까. 왜 저 세 자만 나오면 등록이 거부되나.
짝불알을 맹글어야 저렇게 등록이 됨. 거 참 장애도 이상한 장애야.
댓글로도 이 시방 내가, 아오시길, 이라 했군, 취한 태가 나오네. 궁중용어를 썼다 하면 요새 나는 이미 술에 취한 상태.
골드베르크 변주곡 - 하프시코드 (goldberg viration) http://www.youtube.com/watch?v=3FE8b0QVvsM ................ 유튜브 고마움. 이런 말도 아마도 전자기 기운으로서 아마도 어딘가엔 전달되지 않을까
예야/ 그럼 무조건 이 ㅀ 글은 읽지 마. 혹시 댓글에 ㅀ이 있걸랑 지나쳐.
얘야.
본인 글에 스스로 댓글 달면 안 되나 근데? 왜? 인간이 타 생명체와 다른 것은 자위, 타인이 없어도 생명활동이 가능한 것인데?! 딸딸이를 그 형식만 취했다기로 뭐? 이러는 건 중얼거림이지. 그대는 중얼대지 않아?
하여간, 얘야/ 고마움임. 하여간 참여니까! ^^:: 언젠가부터 한 마음이 생기길, 대승 쪽 희한한 한 종교 분파인즉슨 선불교 요걸 한번 일이관지一以貫之하고자 하는 같잖은 마음이. 알고 보았더니만 뻔한 거더만.
아하. 내가 이렇게 댓글 줄줄이 사탕인 리유는? 댓글 하나 하고 한 잔 마시면서 이러니까. 헤헤.
순간도 아니라 우리는 찰나moment를 다투는 사람들 되겠음. 중이나 문인이나. 선불교 화두 같은 거는 깨어서 찰나 찰나를 유념할 뿐인 거라는 거. 지금 지금 지금......
난 취하면 그동안 외로웠던 걸 뽀롱내거든. 참았다가 이렇게 취하면 좀 댓글 다는데 그게 그렇게 남한테 심각한 폭력 같은 침해를 한 것인지.
뭐 하여간 형식은 어떻건 참여 그대 고맙슴.
그대 나이가 보인다. 관심병? 난 그 수준이 아니오라 더 심각해. 좋게 말하면 술꾼. 나쁘게 말하면 알콜중독자, 중간을 따르면 알콜의존자. 그쯤.
56 살. 아마도, 니 아빠다.
Rostropovich -- BACH (DVD Completo) http://www.youtube.com/watch?v=MUAOWI-tkGg -------- 두 시간 반짜리.
히. 더욱더 고맙군. 쪽팔려? 그러니까 그렇게 익명[닉명]이지. 쪽팔리면 영원히 쪽팔리거든?
괜히 술먹나? 로숙자가 괜히 술먹나? 부끄러우니까?!
이건 확실해. 좋거나 궂거나 선이건 악이건 정체되는 것보단 나아. 전쟁도 좋을 때 있는 건 다만 그때, 정체 되어서 썩어나갈 때.
저 위에서, 유념->류념.
여름이라고 한 소나기 하더니 허 고 새를 못 참고 청개구린지 산개구린지가 련인 꼬시는 울음을 우는만. 헐.
번개 천둥. 산개구리가 아니라 청개구리라 확신. 저 놈들은 참, 비가 오면 울어쌓아. 참. 아마도 슬슬 맹꽁이 지역은 맹꽁이 찡꽁맹꽁 나올 것임 장마 준비.
아저씨 요새는 왜 딱다구르르 안 하셈 ㅎㅎ
ㅇㅇ/저야 뭐 여기 오가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자연과 가까운 사람이라 아옵니다만서도, 뭐래, 마침 딱따구르르르가 안 울고 중처럼 목탁 칠 때가 아닌 모양이외다. 아멘.
플러스 영웅이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 영웅이 있음. 나폴레옹이나 조두순이나, 자, 나아가 보자, 리순신[이순신]과 극악범죄인. 내가 보기엔 같어.
우린, 철저한, 짐승[동물:animal].
칸트나 쇼펜하우어나 신라시대 그 걸승이나 같어 론리가 어디 가나? 네 가지임. 동서남북같이. 우리 시인들은 카오스일 뿐. 정신병자 아니면 시인. 헐.
이거 봐 이거 칸트나 쇼펜하우어 나오니까 모르겠지? 나도 몰라. 읽어 볼려고 해도 접근조차 어려붜. 하지만 그게 고전이야. 아는 만큼만 보이는 거지 뭐. 딸리지? 나도 칸트는 이미 접었어. 원효, 남아 있다는 것도 거 뭐 생쑈야. 전문가들도 그저 우물우물할 뿐이야.
그렇게 늙어간다. 원효사상? 신화야. 원효는 전혀 위대하지 않아요.
56세 외로운 아저씨께 그러지마라ㅠ
14:00. / 성부와 ...... 아무쪼록 ......
korean traditional court music zongmyo zere ak 1 종묘제례악1 http://www.youtube.com/watch?v=RSUAknT1HVg
네. ......
이딴 개병신은 처음봤네 ㅋㅋㅋ 나이쳐먹고 안챙피하냐 ㅋㅋㅋㅋㅋㅋ 다른게 중2병인가 이게 중2병이지ㅋㅋㅋㅋ 니가 환갑 가까이 쳐먹었다고 중2병 아닌게 아님ㅋㅋㅋㅋ
끼룩끼룩.
나한텐 너무나, 닳고 닳은 거라서, 그리고 저 인용 글 주소대로 복사-붙여쓰기를 못하기 때문에 그리 아오시길. 여기선 0ok 이것만 나와도 등록이 안 되니까. 이것 어떻게 좀 안 될까. 왜 저 세 자만 나오면 등록이 거부되나.
짝불알을 맹글어야 저렇게 등록이 됨. 거 참 장애도 이상한 장애야.
댓글로도 이 시방 내가, 아오시길, 이라 했군, 취한 태가 나오네. 궁중용어를 썼다 하면 요새 나는 이미 술에 취한 상태.
골드베르크 변주곡 - 하프시코드 (goldberg viration) http://www.youtube.com/watch?v=3FE8b0QVvsM ................ 유튜브 고마움. 이런 말도 아마도 전자기 기운으로서 아마도 어딘가엔 전달되지 않을까
예야/ 그럼 무조건 이 ㅀ 글은 읽지 마. 혹시 댓글에 ㅀ이 있걸랑 지나쳐.
얘야.
본인 글에 스스로 댓글 달면 안 되나 근데? 왜? 인간이 타 생명체와 다른 것은 자위, 타인이 없어도 생명활동이 가능한 것인데?! 딸딸이를 그 형식만 취했다기로 뭐? 이러는 건 중얼거림이지. 그대는 중얼대지 않아?
하여간, 얘야/ 고마움임. 하여간 참여니까! ^^:: 언젠가부터 한 마음이 생기길, 대승 쪽 희한한 한 종교 분파인즉슨 선불교 요걸 한번 일이관지一以貫之하고자 하는 같잖은 마음이. 알고 보았더니만 뻔한 거더만.
아하. 내가 이렇게 댓글 줄줄이 사탕인 리유는? 댓글 하나 하고 한 잔 마시면서 이러니까. 헤헤.
순간도 아니라 우리는 찰나moment를 다투는 사람들 되겠음. 중이나 문인이나. 선불교 화두 같은 거는 깨어서 찰나 찰나를 유념할 뿐인 거라는 거. 지금 지금 지금......
난 취하면 그동안 외로웠던 걸 뽀롱내거든. 참았다가 이렇게 취하면 좀 댓글 다는데 그게 그렇게 남한테 심각한 폭력 같은 침해를 한 것인지.
뭐 하여간 형식은 어떻건 참여 그대 고맙슴.
그대 나이가 보인다. 관심병? 난 그 수준이 아니오라 더 심각해. 좋게 말하면 술꾼. 나쁘게 말하면 알콜중독자, 중간을 따르면 알콜의존자. 그쯤.
56 살. 아마도, 니 아빠다.
Rostropovich -- BACH (DVD Completo) http://www.youtube.com/watch?v=MUAOWI-tkGg -------- 두 시간 반짜리.
히. 더욱더 고맙군. 쪽팔려? 그러니까 그렇게 익명[닉명]이지. 쪽팔리면 영원히 쪽팔리거든?
괜히 술먹나? 로숙자가 괜히 술먹나? 부끄러우니까?!
이건 확실해. 좋거나 궂거나 선이건 악이건 정체되는 것보단 나아. 전쟁도 좋을 때 있는 건 다만 그때, 정체 되어서 썩어나갈 때.
저 위에서, 유념->류념.
여름이라고 한 소나기 하더니 허 고 새를 못 참고 청개구린지 산개구린지가 련인 꼬시는 울음을 우는만. 헐.
번개 천둥. 산개구리가 아니라 청개구리라 확신. 저 놈들은 참, 비가 오면 울어쌓아. 참. 아마도 슬슬 맹꽁이 지역은 맹꽁이 찡꽁맹꽁 나올 것임 장마 준비.
아저씨 요새는 왜 딱다구르르 안 하셈 ㅎㅎ
ㅇㅇ/저야 뭐 여기 오가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자연과 가까운 사람이라 아옵니다만서도, 뭐래, 마침 딱따구르르르가 안 울고 중처럼 목탁 칠 때가 아닌 모양이외다. 아멘.
플러스 영웅이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 영웅이 있음. 나폴레옹이나 조두순이나, 자, 나아가 보자, 리순신[이순신]과 극악범죄인. 내가 보기엔 같어.
우린, 철저한, 짐승[동물:animal].
칸트나 쇼펜하우어나 신라시대 그 걸승이나 같어 론리가 어디 가나? 네 가지임. 동서남북같이. 우리 시인들은 카오스일 뿐. 정신병자 아니면 시인. 헐.
이거 봐 이거 칸트나 쇼펜하우어 나오니까 모르겠지? 나도 몰라. 읽어 볼려고 해도 접근조차 어려붜. 하지만 그게 고전이야. 아는 만큼만 보이는 거지 뭐. 딸리지? 나도 칸트는 이미 접었어. 원효, 남아 있다는 것도 거 뭐 생쑈야. 전문가들도 그저 우물우물할 뿐이야.
그렇게 늙어간다. 원효사상? 신화야. 원효는 전혀 위대하지 않아요.
56세 외로운 아저씨께 그러지마라ㅠ
14:00. / 성부와 ...... 아무쪼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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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이딴 개병신은 처음봤네 ㅋㅋㅋ 나이쳐먹고 안챙피하냐 ㅋㅋㅋㅋㅋㅋ 다른게 중2병인가 이게 중2병이지ㅋㅋㅋㅋ 니가 환갑 가까이 쳐먹었다고 중2병 아닌게 아님ㅋㅋㅋㅋ
끼룩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