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좀. 참고로 나 시 한 번도 지어본적 없음
님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나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지도.
나와 같은 땅을 밟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따사로운 햇빛이 계속 드는
곳이라면 님을 만날 수 있을까.
이 땅에 나와 또다른 내가
뿌렸던 작은 씨앗이
꽃잎을 피워내는 그날이 오면
아마도 님은 오려나.
이 꽃의 향기를 맡으러
평가좀. 참고로 나 시 한 번도 지어본적 없음
님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나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지도.
나와 같은 땅을 밟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따사로운 햇빛이 계속 드는
곳이라면 님을 만날 수 있을까.
이 땅에 나와 또다른 내가
뿌렸던 작은 씨앗이
꽃잎을 피워내는 그날이 오면
아마도 님은 오려나.
이 꽃의 향기를 맡으러
너무 낡았음
구체적으로 설명 및 평가좀
역겨워도 어쩌랴 이런 것이 고전으로 남는 것을.
고전을 보면 저렇지. 그게 그래. 노력이 아니야. 그냥 어쩌다 그냥 고전에 편입돼. 저 시는 중국 고전 `시경' 스타일임.
쇼일 수도 있지. 고전은 누구나 우려먹을 수 있거등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