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음을 두르고 있던 나뭇잎은 달아 났다남겨진 것은 재앙 무정한 것이 멈춰 서서 지켜본다그래 오히려내게 길을 물어 보라그 곳은 저 곳이다그대는 저 쪽으로 향해야 한다대신 수 많은 나뭇잎이 밝게 켜진다전구는 감정이 있다오해는 뜨거워흐르는 것은 뜨거워식어라 모든 뜨거운 것들아 그래 오히려...
어휘가 얼마 안 되는 데도 불구하고 참 잘 쓰네. 내, 200 번을 읽으면 그대 시도 고전 되리다.
소맥이 고전인가 봐요.
참 소주나 맥주로 몸을 풀면 다 나옴. ...... 인류사가 다.
조심해야겟다
ㄴ 그런게 어딨어 ㅠ
너도 잘 모르는 것 같지만... 뭐 주워 들은 것 중에 쓸모 있는게 꽤 있으니깐.
;;;참담하네잉..
전구bulb는 감정이 있다 <-- 요거는 오래 갈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