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흘러 마감에 시달리는 기자가 되었다. 미대 들어가 대학원까지 나와서는 작업하고 전시 하고 어찌 저찌 운 좋게 비엔날레 같은 큼직한 전시도 하다가 언젠가부터 글 쓰는 일에 매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올 초에 작업실 접고 여기저기 들이대다가 내일부터 모 잡지사 기자로 일하게됨ㅎ많이 읽고 많이 쓰게되어 일단 좋다
좋겠다 축하헤
부럽다 ㅠㅠ 여친이 태연 수지 이런것보다 억만배부러워
고마워ㅎㅎ아 글로 밥먹게 될줄이야ㅎ
오죽하면 이런 막장 디시에 와서까지. 불쌍함. <--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