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읽어도 따라갈 수 없는 지점아무리 써도 도달할 수 없는 지점이 있다문학 평가를 내리는것은 누구인가우리는 그 평가자의 입맛에 맞추어 글을 쓴다혹여나 문창과를 고려한다면 다시 재고려해보기를아무것도 평가받지않는것이 당신의 예술세계를 넓혀줄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깊은 후회를 거듭하고있다
는 넋두리
방학때 뭐하면서 보낼거야?
AV 각본이나 쓸랜다 ㅋㅋㅋ
지금부터 새롭게 ...... 그런 뜻에서 한 잔을. 허. 하. 헤.
Johann Sebastian Bach - Brandenburg Concertos, BWV 1046 http://www.youtube.com/watch?v=_jXKIy_2p5U
문학이 구성된 인식의 체계를 습득하는 일인지, 도달할 수 없는 지점을 향해 번번히 실패하는 태도 자체인지 생각해보길. 한 개인의 열정적인 실패가 지식속에 기입되는 게 문학평론의 실제이므로 작가는 늘 선취하는 존재다, 성취가 아니라
이런 고민이 있었군 자주 들어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