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많이 느끼실 거야 그럴 거 같어 간호사나 뭐나 물리치료사나 뭐나 거 `......하실게요' 같은 터무니없는 단어들을 대했을 때 나는 그때마다 지적했소만 퇴원할 때 맞아죽을 뻔 했소만....... 지적질은 사랑임.
The Best of Mozart http://www.youtube.com/watch?v=Rb0UmrCXxVA
전 그런거딱히 신경안써요 담배나 갖다주세요 성부와.....
어디?
하도 많이 태워서인지 도저히 못 피우겠던데 일 년 전에 그냥 끊게 됨. 많이 피우면 새벽에 숨을 못 쉴 정도가 되어서.
어 말하믄 신상문제가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