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만해도
우주 경계의 거품을 뛰어넘으면서 펄서(pulsar)를 삼킨 기분으로 미친듯이 고개를 흔들다가 숙이며를 반복했는데
이제는 발작이 팁댄스로 즐거워지고 또한 이 이어폰은 가성비 최강이라는 네임벨류 SONY 사의 5만원짜리 이어폰이라는 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다못해 그랜드캐년에서 뛰어내릴 자신도 생긴것 같다.
오늘 새벽만해도
우주 경계의 거품을 뛰어넘으면서 펄서(pulsar)를 삼킨 기분으로 미친듯이 고개를 흔들다가 숙이며를 반복했는데
이제는 발작이 팁댄스로 즐거워지고 또한 이 이어폰은 가성비 최강이라는 네임벨류 SONY 사의 5만원짜리 이어폰이라는 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다못해 그랜드캐년에서 뛰어내릴 자신도 생긴것 같다.
폐지주워 번 돈으로 사기에는 호사스러운 물건이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3172&page=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