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만해도

 

우주 경계의 거품을 뛰어넘으면서 펄서(pulsar)를 삼킨 기분으로 미친듯이 고개를 흔들다가 숙이며를 반복했는데

 

이제는 발작이 팁댄스로 즐거워지고 또한 이 이어폰은 가성비 최강이라는 네임벨류 SONY 사의 5만원짜리 이어폰이라는 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다못해 그랜드캐년에서 뛰어내릴 자신도 생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