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255415&volumeNo=4
위링크에서 읽고 평점이랑 댓글로 평가좀해줘
4화까지 나왓고 전문적으로 글써본적은 없는데
취미로는 몇 번 끄적여봣다
평가부탁드림
내가 진짜 가망이 없는지, 어느정도 읽을만한지 궁금함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255415&volumeNo=4
위링크에서 읽고 평점이랑 댓글로 평가좀해줘
4화까지 나왓고 전문적으로 글써본적은 없는데
취미로는 몇 번 끄적여봣다
평가부탁드림
내가 진짜 가망이 없는지, 어느정도 읽을만한지 궁금함
이딴건 그냥 오락 그 이하도아님. 글로써의 엔터테이먼트. 물론 문학의 큰 범주에 속하기는 하지만, 가장 하위 찌끄레기 장르. 제대로된 철학관과 삶의 애증이묻은 로맨스소설이라면 틀리지만. 반 읽다가 내취향 아니라서 더이상 못읽겠다 ..
읽는 놈들한테 물어봐라. 문갤에 이런 거 읽어줄 애들 없을 듯? 우리가 하려는 글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서.
우와 칙촉 오랜만!
한때 로맨스소설만 엄청 읽었지만..지금은 문학에 대해 알게돼서 깊이 없으면 재미없음..그게 특별히 사랑에 관해 철학이 없다면 굳이 읽을 필요가 있나 싶음. 옛날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하품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