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쓴 재미있는 이야기 뭐 없을까요? 입으로 설명했을 때 10분 이내에 설명할 수 있고, 그렇게 이야기도 어렵지 않으며, 참신하고 듣기에 좋은 거요. 시대는 상관 없어요. 형님들, 우리 똑똑하심므, TT
흥부놀부
ㄳ 흥부놀부 재밌음.
이왕이면 사람이 주인공인 것보다 사물이 주인공이었으면 더 좋겠어요. [강성은 - 가방이야기]처럼 사물이 주제가 된 거요. 그런데 이 이야기는 줄거리가 좀 복잡해스 포기.
규중칠우쟁론기
이런 게 아닌가?
조침문.
역시 많이 공부하신 분들이세요. TT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방금 대강의 내용을 읽었어요. 부끄럽게도 제겐 모두 생소한 작품이었어요. TT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도움이 됐으나, 아마 발표엔 쓰이지 않을듯 해요. 너무 어려운 것들이라서 TT 신경 써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