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담백하게 잘쓰는 작가 좀
익명(218.52)
2014-06-13 02:10: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형님들, 부탁이 있어요. 질문 좀 할게요.
[8]수려한좀비(61.140) | 2026-06-13 23:59:59추천 0 -
몰락하는 자
[2]tt(211.234) | 2026-06-13 23:59:59추천 0 -
한국문학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18]고고고(14.53) | 2026-06-13 23:59:59추천 1 -
조세희는 왜 난쏘공이후 신작이 거의 없냐?
[2]눅(207.244) | 2026-06-13 23:59:59추천 0 -
시 썼다
ㄱㄴㄴ(jejus) | 2026-06-12 23:59:59추천 0 -
나의 실수
[1]익명(116.33) | 2026-06-12 23:59:59추천 0 -
글쓰기에 관해서
[13]포르타(porta) | 2026-06-12 23:59:59추천 1 -
동업
[1]늘부름(59.30) | 2026-06-12 23:59:59추천 0 -
시
[1]ㄱㄴㄴ(jejus) | 2026-06-12 23:59:59추천 0 -
그렇게 살테요
[1]늘부름(59.30) | 2026-06-12 23:59:59추천 0
담백淡白1 .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하다. [비슷한 말] 담박하다ㆍ담하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 2 . 아무 맛이 없이 싱겁다. [비슷한 말] 담담하다1ㆍ담박하다. 이 집의 반찬 맛은 담백하다. 3 . 음식이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다. [비슷한 말] 담담하다1ㆍ담박하다ㆍ담하다. 담백한 음식 옥수수는 맛이 담백하고 이용 범위가 넓다. 4 . 빛깔이 진하지 않고 산뜻하다. [비슷한 말] 담박하다.
이성선 시인.
I strive to be brief, and I become obscure. 간결해지려고 노력하자, 모호해진다. Baltasar Gracian 발타자르 그라시안 http://www.brainyquote.com/quotes/authors/b/baltasar_gracian_2.html
김경욱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