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단순히 문장력이나 지식 말고
다른 책을 읽을 시간에 이 긴 책을 읽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비판이 아니라 순수한 의도의 질문이다.
이야기
조정래의 대하소설에만 국한된 질문은 아닌 것 같네. 대체 소설이란 걸, 이야기란 걸 읽어 얻어들이는 실질적 효용이란 게 뭐냐, 내 빼앗긴 시간을 절충할 만한 경제적 가치가 뭐냐, 뭐 이런 질문처럼 들린다. 없다. 그런거.
재미와 유익함.
이야기
조정래의 대하소설에만 국한된 질문은 아닌 것 같네. 대체 소설이란 걸, 이야기란 걸 읽어 얻어들이는 실질적 효용이란 게 뭐냐, 내 빼앗긴 시간을 절충할 만한 경제적 가치가 뭐냐, 뭐 이런 질문처럼 들린다. 없다. 그런거.
재미와 유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