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낡은 사고 방식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원래라는 말이 만약이라는 가정만큼이나 대개의 경우에서 얼마나 쓸데없는지 모르시네.
게르샤(175.208)2014-06-15 00:01:00
그런건 어디서찾아볼수있냐? 더자세히알고싶다
익명(175.223)2014-06-15 00:03:00
사실 소설이 하고싶은말을 둘러대면서 존나게 길게 말해서 돈버는 것임은 분명하다 ㅎㅎ
ㅋ(116.124)2014-06-15 00:09:00
시를 쓰고 읽는게 유익하다 ! ㅎㅎ
ㅋ(116.124)2014-06-15 00:09:00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자기 마음이지 뭐. 시인들중에 비공식적으로 이 엇비슷한 얘기하는 사람 좀 있드라. 근데 글쓴이는 정통문학가 운운할꺼면 문학이론 더 공부하고 와야할듯 허헣
ㅇ(203.226)2014-06-15 00:11:00
픽션은 씨발 할거면 존나짧아야한다. 단편소설을 넘어가는 분량은 존나천재가 진국으로 존나길게 쓴것이거나, 아니면 존나 병ㅇ신이 존나 쓸데없이 길게 쓴 것이다! ㅎㅎ
ㅋ(116.124)2014-06-15 00:14:00
시인들이 문학의 가치성 운운탓에 독자들이 떠나버렸지. 시가 가지고 있는 역활을 타 장르(매체)가 가져간 것을 끝내 인정 따위 하지 않고 인생 팔자 늘어지게 문학 운운 하니, ㅉㅉ.. 그러니 대중들 사이에서 시가 사장 되지.. 과거에 위상에만 연연하지말고 시가 가질 역활을 재조명하여 독자들에게 다가가야지. 이젠 문창, 국문 전공자들과 교수 끼리끼리 읽는 장르가 시 아니냐?
dd(119.192)2014-06-15 00:14:00
시 읽는 사람 까놓고 일반 독자들이 읽디?
dd(119.192)2014-06-15 00:14:00
시의 위상은 씨발 존나 함축적이고 존나 진국임에 있다. 대중에 인기가 있던 말던 시는 존나게 이미 최강인것이다 ㅎㅎ.
ㅋ(116.124)2014-06-15 00:16:00
조금이라도 분량을 늘리려는 시도가 포착되는 순간 문학가는 돈학가인것이다! ㅎㅎ
ㅋ(116.124)2014-06-15 00:17:00
시는 사장된 장르가 된지 오래지. 무슨ㅋㅋㅋㅋㅋ 지금이 낭만주의 시대여?? 예술의 숭고한 가치 운운하게. ㅉ. 예술이야 말로 가장 더럽고 현실적이지. 무슨 계급주의적 발상이야 ㅋ
익명(119.192)2014-06-15 00:17:00
최강인 시 전문 문예지가 폐간이 줄줄이 되고 시 전문 문학상 폐지에 그렇게 망해가는 이유가 최고라서 그러나? 자본주의에 밀려서? 웃기지마. 문학은 십년 전에도, 백년 전에도 위기였어. 근데 그때와 다르게 지금은 시가 사장이 될 위기지. 읽히질 않으니까. 왜? 숭고하신 몇몇 시인들께서 자기들의 고귀한 감수성을 너무나도 위대하게 생각하셔서 일반 독자들에게도 자신의 시 세계를 강요하시기 떄문이지. 역설적이게도, 일반 독자들의 감수성 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감수성으로만 도배하는 소위 문단의 권위자들 탓에 시가 사장 위기인거야
익명(119.192)2014-06-15 00:19:00
씨발 하고싶은말이 더 있지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겟다!ㅎㅎ 나는 도망가는 것이 아니다!ㅎㅎ 왜냐하면 나는 존나게 지치기 않기 때문이다! 대중은 반성해야한다! 모르면 그냥 짜저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ㅠㅠ.
ㅋ(116.124)2014-06-15 00:27:00
사실 해괴하고 서민층도 글을 즐긴단 이유로 조선시대에는 소설 탄압했음
오후두시(222.101)2014-06-15 00:43:00
소설은 기니까 여유가 있는 계층에서나 읽는 거. 력사도 그럴걸. 부르주아 놀음이라는 거. 또 사실 시간들 많잖어? 부산을 서울서 몇 시간에 가면 남는 시간에 뭐하나 소설이나 읽어야지.
개드립도 가지가지. 아주 문학의 신을 그냥 자처하세요.
당신의 낡은 사고 방식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원래라는 말이 만약이라는 가정만큼이나 대개의 경우에서 얼마나 쓸데없는지 모르시네.
그런건 어디서찾아볼수있냐? 더자세히알고싶다
사실 소설이 하고싶은말을 둘러대면서 존나게 길게 말해서 돈버는 것임은 분명하다 ㅎㅎ
시를 쓰고 읽는게 유익하다 ! ㅎㅎ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자기 마음이지 뭐. 시인들중에 비공식적으로 이 엇비슷한 얘기하는 사람 좀 있드라. 근데 글쓴이는 정통문학가 운운할꺼면 문학이론 더 공부하고 와야할듯 허헣
픽션은 씨발 할거면 존나짧아야한다. 단편소설을 넘어가는 분량은 존나천재가 진국으로 존나길게 쓴것이거나, 아니면 존나 병ㅇ신이 존나 쓸데없이 길게 쓴 것이다! ㅎㅎ
시인들이 문학의 가치성 운운탓에 독자들이 떠나버렸지. 시가 가지고 있는 역활을 타 장르(매체)가 가져간 것을 끝내 인정 따위 하지 않고 인생 팔자 늘어지게 문학 운운 하니, ㅉㅉ.. 그러니 대중들 사이에서 시가 사장 되지.. 과거에 위상에만 연연하지말고 시가 가질 역활을 재조명하여 독자들에게 다가가야지. 이젠 문창, 국문 전공자들과 교수 끼리끼리 읽는 장르가 시 아니냐?
시 읽는 사람 까놓고 일반 독자들이 읽디?
시의 위상은 씨발 존나 함축적이고 존나 진국임에 있다. 대중에 인기가 있던 말던 시는 존나게 이미 최강인것이다 ㅎㅎ.
조금이라도 분량을 늘리려는 시도가 포착되는 순간 문학가는 돈학가인것이다! ㅎㅎ
시는 사장된 장르가 된지 오래지. 무슨ㅋㅋㅋㅋㅋ 지금이 낭만주의 시대여?? 예술의 숭고한 가치 운운하게. ㅉ. 예술이야 말로 가장 더럽고 현실적이지. 무슨 계급주의적 발상이야 ㅋ
최강인 시 전문 문예지가 폐간이 줄줄이 되고 시 전문 문학상 폐지에 그렇게 망해가는 이유가 최고라서 그러나? 자본주의에 밀려서? 웃기지마. 문학은 십년 전에도, 백년 전에도 위기였어. 근데 그때와 다르게 지금은 시가 사장이 될 위기지. 읽히질 않으니까. 왜? 숭고하신 몇몇 시인들께서 자기들의 고귀한 감수성을 너무나도 위대하게 생각하셔서 일반 독자들에게도 자신의 시 세계를 강요하시기 떄문이지. 역설적이게도, 일반 독자들의 감수성 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감수성으로만 도배하는 소위 문단의 권위자들 탓에 시가 사장 위기인거야
씨발 하고싶은말이 더 있지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겟다!ㅎㅎ 나는 도망가는 것이 아니다!ㅎㅎ 왜냐하면 나는 존나게 지치기 않기 때문이다! 대중은 반성해야한다! 모르면 그냥 짜저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ㅠㅠ.
사실 해괴하고 서민층도 글을 즐긴단 이유로 조선시대에는 소설 탄압했음
소설은 기니까 여유가 있는 계층에서나 읽는 거. 력사도 그럴걸. 부르주아 놀음이라는 거. 또 사실 시간들 많잖어? 부산을 서울서 몇 시간에 가면 남는 시간에 뭐하나 소설이나 읽어야지.
뭔진 몰라도 소설에 존나자격지심 있나보군 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