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랄. 교수가 소설쓰래. 시를 길게 늘려 쓰라는거지. 거기에 자극적인 요소 양념치면 된대. 그렇게 장르소설 써서 e북으로 계약하고 넘기래. 지금 쓴 시가 소설로 둔갑하겠네. 근데 더 병신 같은건 내가 고민하고 있다는거. 앙칼지게 싫어요! 를 말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