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만 하고 맛이 없던데. .
잘 취하려고 마시는 건가요?
마시면 처음은 쓰지만 자꾸 마시면 나중에 달어 정말 달어 그 단계를 지나면 단 게 아니라 물같이 말간 맛이 나.
사카린
수주 `변영로' - `명정 40 년', 이걸 참고. 대한민국 현대 술 마심 기본쯤 되는 주법이 자세하게 나옴.
Philip Glass: Metamorphosis (full album: 2006), piano Branka Parlic http://www.youtube.com/watch?v=4qAAPRbRSc0
저도 아직까지 잘..취해서 달게 느껴지는 건가요..취한 상태에서 마시면 암 맛도 안 나던데 혀가 마비되서 그런가ㅡㅡ;
유전자에 따라서 술이 쓴 사람. 쓴걸 못 느끼는 사람 차이가 납니다. 쓴 걸 못 느끼면 알콜중독 잘 됩니다.
소주가...비린내, 알콜내가 있어 그렇지 애초에 쓴 맛 자체는 없어. 감미료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달잖아.(입에 달다, 아님. 정말 달아빠짐.)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으니 먹다 보면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술이 무슨 맛이 있니. 내가 있는 줄 알고 술꾼들 따라다녀
봤는데, 한국 사람들 김치찌개 먹으며 '시원해'하는 거랑 같아. 문화적인 거지. 소주 자체가 맛있지는 않아. 그건 있어. 소주를 함께 마시는 사람들은 함께 많은 일을 겪게 되더라. 그게 사는 맛 같아서 못 끊는 거지. 소주 자체에 메리트가 있는 건 아녀.
마시면 처음은 쓰지만 자꾸 마시면 나중에 달어 정말 달어 그 단계를 지나면 단 게 아니라 물같이 말간 맛이 나.
사카린
수주 `변영로' - `명정 40 년', 이걸 참고. 대한민국 현대 술 마심 기본쯤 되는 주법이 자세하게 나옴.
Philip Glass: Metamorphosis (full album: 2006), piano Branka Parlic http://www.youtube.com/watch?v=4qAAPRbRSc0
저도 아직까지 잘..취해서 달게 느껴지는 건가요..취한 상태에서 마시면 암 맛도 안 나던데 혀가 마비되서 그런가ㅡㅡ;
유전자에 따라서 술이 쓴 사람. 쓴걸 못 느끼는 사람 차이가 납니다. 쓴 걸 못 느끼면 알콜중독 잘 됩니다.
소주가...비린내, 알콜내가 있어 그렇지 애초에 쓴 맛 자체는 없어. 감미료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달잖아.(입에 달다, 아님. 정말 달아빠짐.)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으니 먹다 보면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술이 무슨 맛이 있니. 내가 있는 줄 알고 술꾼들 따라다녀
봤는데, 한국 사람들 김치찌개 먹으며 '시원해'하는 거랑 같아. 문화적인 거지. 소주 자체가 맛있지는 않아. 그건 있어. 소주를 함께 마시는 사람들은 함께 많은 일을 겪게 되더라. 그게 사는 맛 같아서 못 끊는 거지. 소주 자체에 메리트가 있는 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