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적으로 허공에 매달린 슬픔
나는나다(222.112)
2014-06-17 17:32: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탈고는 언제하는 거니
[5]도미솔(203.249) | 2026-06-17 23:59:59추천 0 -
소주는 무슨 맛으로 마시는 거죠?
[8]dd(210.180) | 2026-06-17 23:59:59추천 0 -
시 썼음. 평 해주면 고맙겠음.
[6]coesm(14.37) | 2026-06-17 23:59:59추천 0 -
:)
[1]둠다다(203.226) | 2026-06-17 23:59:59추천 0 -
제발도와줘.. 아이러니 시 아는 거 있어?ㅠㅠ
[6]안녕(168.115) | 2026-06-17 23:59:59추천 0 -
말자지같은소시지를큰가게에서사와
[9]ㅀ(183.99) | 2026-06-17 23:59:59추천 2 -
동국대 문창 있음?
[1]123(114.199) | 2026-06-17 23:59:59추천 0 -
Selected Concrete-Visual Poems 구체시 선집
[2]ㅀ(183.99) | 2026-06-17 23:59:59추천 0 -
문창과 와서 느낀 게
[4]익명(66.249) | 2026-06-17 23:59:59추천 2 -
별
[1]ㅁㅁ(110.8) | 2026-06-17 23:59:59추천 0
응, 좋은 얘긴거 같아
허공이 보이니까 허공을 쓰지.
아닐 수도 있음.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