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알선하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은데,과외선생- 논술, 글쓰기 위주 선생들을과외 받기 원하는 학생들에게 소개시켜주고과외를 하게 되면 그 과외비에서 인센티브를 받는거야이런 비전 괜찮아 보이냐? 문학 과외 쪽은 틈새시장이라
문학 시장 자체가 좁아서 별로 좋은 사업 같지 않음
이미 엽서시 같은 곳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도 무료로 ㅋㅋ 누가 돈 더 내가면서 그걸 하겠어? 일반 과외처럼 수요 공급 둘다 많은 상태면 몰라도. 그리고 논술 과외는 이미 그런 사이트 많고.
뭔가 안타까워 보여
엽서시에도 올렸더라? 직관적이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획을 짤 자신없으면 포기해.
괜찮은거같은데난 홈페이지 만들 돈 벌어야징..
이미 무료로 한다. 과외 알아 보는 사람들은 학부모들이라 그런 중계업에 돈 내 가면서 안함
ㅁㄴ/ 학부모들이 이런 중개업에 돈을 안 낸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 소리임? 자식 공부라면 돈 얼마든지 낼 수 있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체계적으로 플랫폼 갖춘 교육 사이트를 더 선호할수도 있어
말하는 거 보면 이미 할려고 마음 먹은 거 같은데 괜찮냐고 뭐하러물어봄?
그런 비슷한 ( 문학쪽은 아니고, 소개비로 첫 과외비 90%를 떼먹는) 기업은 많이 봄 ㅋㅋㅋ
소설가가 유망 직업이라면 괜찮은 구상이겠지만, 안타깝게도 부모들은 글 쓰는 것보다 영어 단어 하나 외우는 걸 더 좋아하는 종족이야
영문으로 문학하는 법을 과외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런 과외는 본 적이 없거든.
초중딩대상으로 문학작품읽고 독후감쓰기를 가르치면 좀 될지도 모름
이분 최소 치킨집알바 예약
최대 치킨집 사장님
정보 좀 더 얻을려고 글써봤음
답정너로 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