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그게 입시에는 도움이 될지라도

 

궁극적인 목표인 등단이나 출판에는

 

큰 도움을 못 줄 것 같은데

 

문학 과외 받을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기도 하고

 

세상에 어떤 부모가 "오오 그래그래 글쓰려무나"

 

하는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