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ㅡ 조정권
발은 늘 객지客地
죽어라 하고 뛰어내린 곳이
삶
현대시학. 2010년 2월호.
60 중반 그 언니는 모를 이야기를 시라고 하는데. 치매가 오는가?
덧셈뺄셈 좀 하겠음. 시가 머무는 곳은 시가 아니라 인생이다. 내가 머무는 곳은 성당, 교회, 절이 아니라 인생이다. 시는 가끔 종교를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은 나 혹은 인생으로 귀결된다. 이러는둥. 부끄럽. ㅡ 이거 삭제했는데, ㅀ님이 답글 단 거 같아서 다시 게시. 덧셈뺄셈 실패한 듯함.
일찍들 주무셔요. 저 이제 잡니다. 흠!
야아 역시 다르구나. 일어났는데 이제 자는 사람도.
현대시학. 2010년 2월호.
60 중반 그 언니는 모를 이야기를 시라고 하는데. 치매가 오는가?
덧셈뺄셈 좀 하겠음. 시가 머무는 곳은 시가 아니라 인생이다. 내가 머무는 곳은 성당, 교회, 절이 아니라 인생이다. 시는 가끔 종교를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은 나 혹은 인생으로 귀결된다. 이러는둥. 부끄럽. ㅡ 이거 삭제했는데, ㅀ님이 답글 단 거 같아서 다시 게시. 덧셈뺄셈 실패한 듯함.
일찍들 주무셔요. 저 이제 잡니다. 흠!
야아 역시 다르구나. 일어났는데 이제 자는 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