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긴 시인들도 4~5년에 50개 쓰는데 하루아침에 될리도없고 ㅋ근데 쓰다보면 오히려 쓰기싫고 그렇지않나?보람보다는 절망이나 그런게 올듯사실 다 뻔하게 쓰니까 시들이 비슷무리하고 그러니 ㅠ나도 최근엔 그냥 읽기만함 ㅋㅋㅋㅋ그 무슨 필사하는애 두시였나 걔처럼될듯ㅋㅋㅋㅋ쓸수록 느끼는건 한계임
량quantity에서 질quality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