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서설을 읽어 보겠음.
학교가 종강 했음. 그리고 독서실을 끊었음.
아마 두달동안 외로울 듯. 화이팅!

한 개 남은 충치를 해결하려함.
건치는 복이랬음. 공감하는 바임.

음악은 쇼팽을 듣기 시작했음. 아르투르 루빈스테인 것으로다가.
시를 읽다보니 가요들의 가사가 거슬리게 됬음.

단어의 부족을 많이 느낌. 요전에는 동사만 부족한 줄 알았는데 그것 만은 아니었음. 의식적 독서가 필요할 듯. 꽤 골치 아픈 일.

독서는 이제 휴식이 아니게 됬음. 노동임. 독서 후 얼마 간의 휴식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