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는 존나 처절하게 살리려고 하던데
일본만 봐도 푸른 문학시리즈라고 인간실격 외 근대 작품 4개를 유명 애니메이터 섭외해서 애니화시킴. 그 데스노트 만들었던 애가 맡았다는데 보진 않음.

물론 우리나라도 손놓고 있진 않겠지만 그래도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
하긴 만화나 애니, 영화의 힘이 너무 압도적이고 더 대중적인지라 영역 축소는 시대적 필연인거 같기도 하다.
지금 가상체험도 거의 목전에 두고 있다는데 그거까지 보급되면 아무래도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