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고 싶어도 쓰지 못하면 또 아픔.
..붙잡고 있는 것이 많다
사랑하면 아프다가 비단 사람에게만 통하는 것은 아니였음
튼간..
어느 흉상의 경계.. 흉상이 뭔진 모름..식물의 상처인가..
말라가는 대지의 틈새로 이음새된 삶..같다
정신줄 놓은지는 꽤 됐고.. 비나 왔음 한다.. 조금씩 가랑비 내리던데..ㅇㅇ..시 쓰는 사람 존경.. 경외.. 감사..
나는 실패자임.. 어렸을 적 아니 지금도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