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도서관??? 집???? 집에서 글 쓰려고 폼 잡기 시작하면 침대도 거슬리고 책상도 거슬리고 싱크대도 거슬림... 청소 ㄱㄱ하다가 지쳐서 잠 천성이 게을러서 집에선 절대 못 쓰고 카페 가서 하는데 돈이 너무 나간다.. 흑....너네 카페가면 커피 몇 잔 시키냐
그게 모냐 알아 들을 수 있게 알랴 달라
집에서 ' '
돈 내고 글 쓰냐! 정말 연애하는 거 같다!
미안하닼!!!!!수려한 좀비...나는 우매한 냔이라 너의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구나....댓글은 고맙당...
카페가면 아메한잔만 시키면 되지
아님 도서관을 가든가
나는 촌년이다...그래서.....도서관을 가려면 버스를 40분 타야한다............ㅎ...ㅎㅎ...ㅎㅎㅎㅎ.....그래서 그냥 집 앞 카페 애용함.잘생긴 총각 알바생도 구경함. 안 그래도 요즘 아메리카노만 먹고 있다. 싫어하는데 아까워서 꿀꺽 꿀꺽 삼킴
페리카나 치킨도 맛있지 하지만 좀 비싸
난 페리카나 안 좋아함. 내가 좋아하는 건 멕시카나..
나는 치킨매니아
치킨으로 통일!
헐
촌년인데 도서관은 먼데 집 앞에 카페가 있다니
왕년엔 페리카나가 진리였다
ㅋㅋㅋㅋ말하자면 좀 구질하다. 이 동네는 바닷가로 돈 버는 관광도시고..음...그래서 카페는 널렸는데 도서관은 없다. 원래 그지같은 거 하나 있긴 있었는데 다시 짓는다더라....내년에 완공됨^_ㅠ...
생활관 침상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