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계열 졸업 후 베스트셀러 소설 에세이 등등 즐겨읽는 사람한테 선물할껀데평균 이상의 관심은 있는 친구지만 너무 문학 오타쿠나 좋아할만한 시는 안 좋아할꺼 같어 어렵지 않고 기분 나쁘지도 않고 긍정적인 분위기이면서도시 그 자체로도 좋은 시 없을까?
이병률 찬란
문태준 " 먼 곳"
심보선 눈앞에없는사람
박상수 숙녀의기분
모두들 ㄱㅅ! 참고해서 좋은 선물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