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름이 이동욱이고...

 

역대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중에

손꼽을만한 작품이긴하나

 

딱 읽어보면 표현 하나하나 시적으로

비유도 엄청 공들여서 오랜 시간 쥐어 짜내 쓴 듯한 소설이여서

앞으로 이 작가가 어떤 수준의 작품을 얼마나 그리고 일정기간안에 몇 편의 소설을 뽑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가였다......

 

그런데 그 작가 요즘 뭐하는지 모르겠네.....

단편은 그 이후로 한두편 정도 문예지에서 봤던 거 같은데

그 뒤론.....

 

아는사람 없냐?장편쓰고있으려나?아님 시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