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문창과를 지망하는 학생인데요 ㅠㅠ사실 여러번 떨어져서 다가오는 시험이 또 다시 불안해지네요 ㅠㅠ소설가를 꿈꾸는데 이번에도 또 떨어지면 꿈을 접어야 할것 같아 염치 무릅쓰고 문갤에 글을 남깁니다혹시 재학중이신 분들중 조언 해주실 분 있나요 ㅠㅠ짧게라도 부탁드립니다아 너무 편협하게 생각했는데 굳이 문창과 학생분이 아니더라도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교수님이 출제 채점하시니까 한강 김태용소설읽어보세요
소설가가 될거면 예대문창 굳이 안가도 될텐데.... 문창과가 가고싶은거라면 꼭 예대가 아니더라도 될거고. 과외 받으셈ㅇㅇ 실기 전형은 독학으로 오는 애들이 별로 없음
남들이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 말고 절대로 생각해낼 수 없는 장면을 써라
레알 이게 답입니다 ㅅㅅ
작위적인거 감점된다고하셨음
지나가던 문창과 재학생인데 예대 문창은 아니구요 가장 중요한 건 주제의식입니다 소재의 참신함? 기발한 상상력?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생각의 깊이겠죠 잘보이려고 꾸며내는 글보다 투박해도 생각이 담긴 글을 쓰는 게 좋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ㅠㅠ 그런데 어떤 글이 꾸미는 글이고, 작위적인 글인지 사실 감이 안 잡힙니다. 조금만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붓글씨 련습이나. 한 자 한 자 가독성을 높이면 만사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