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파는 사람이 그렇게 알려줬서야.
오늘 길은 참 걷기 좋다데.
수려한좀비(61.140)
2014-06-22 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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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화날정도로.
병신인 것 같음.
후회 않는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냐.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