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문예지 신인상 수상이든,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당선이든,

 

둘 다 존 나 어렵잖아?

 

 

근데 그 어렵다는 사법고시나 행정고시와 비교하면 어떨까???

(분야가 달라도 축구계의 메쉬를 올림픽 예선 탈락 수준의 수영선수 보다 더 대단하다고 말하는 거처럼,,,,,,,,,일반인들 수준에 비해서 어느 쪽이 더 멀리 떨어져 있겠느냐는 거임)

 

 

 

 

 

유명 작가 되지 않는 이상 아웃풋은 당연히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쪽이 압도적이겠지만

 

어려운 건 작가 되는 것도 존 내 어려운 거 같은데...(메이져 일간지 메이지 문예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