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문예지 신인상 수상이든,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당선이든,
둘 다 존 나 어렵잖아?
근데 그 어렵다는 사법고시나 행정고시와 비교하면 어떨까???
(분야가 달라도 축구계의 메쉬를 올림픽 예선 탈락 수준의 수영선수 보다 더 대단하다고 말하는 거처럼,,,,,,,,,일반인들 수준에 비해서 어느 쪽이 더 멀리 떨어져 있겠느냐는 거임)
유명 작가 되지 않는 이상 아웃풋은 당연히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쪽이 압도적이겠지만
어려운 건 작가 되는 것도 존 내 어려운 거 같은데...(메이져 일간지 메이지 문예지 기준)
사법이더어려울듯? 시는 누구나 다쓰거든
돈이안되니 안달겨들뿐
더 어렵지 븅신아
ㄴ그렇네 근데 생각해보면 소설이든 시든 달려드는 얘들 꽤 있을 듯. 당연 고시만 못하겠지만.
점순이 . 병 신아. 뭐가 더 어렵냐고 묻는데 더 어렵지 븅 신아 라고 하면 어쩌라고 병 신아
`아웃풋'? 빵빵함?
문화권력. 문화권력자.
문학이 더 어렵지.사법은 인간이 낸 문제 마추고 점수 매기지만 문학은 제대로 된 문학하는 경우가 드물다. 시라 쓴다고 제대로 된 시 아니거든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르러야 문학한댜고 말할 수 있지.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 이거 시네하면 시 아닌것도 아니지만, 엄격히 말하면 시라 말 못 할게 넘치지. 여자 행동3가지만 보고 꽃뱀인지 아닌지 분별해내는 시랑, 3가지 행동 보고도 꽃뱀인지 모르고 이쁘니깐 찬양시 쓰믄 어떤 시가 진짜 시겠노?. 이 과정이 문제로 발달 됐을 때 사법이 개입하지.문학 제대로 하면 사는 것도 편하다.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