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악은 아님. 평론이 활발하냐 아니냐로 따지면 됨. 영화, 미술, 문학은 다 활발. 음악은 ㄴㄴ.
시?(112.160)2014-06-22 02:13:00
나름(depend on).
ㅀ(183.99)2014-06-22 04:05:00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 각자 다 다른 세계인데
ㅇ(66.249)2014-06-22 05:38:00
문 영 음
keter(223.62)2014-06-22 10:38:00
철학적 깊이를 따진다면 당연히 문학이다. 문학이란 말이 현대적으로 정의 된지 얼마 안됐고 그 기능도 시대에 따라 변천을 거치게 되면서 현재의 문학이 되었는데 그 분기점이 약 16세기 쯤이다 이 전의 문학가란 문장가, 문법가와 구분되지 않았음
프랑스에서 귀족이 몰락하고 이들이 먹여살렸던 작가들은 경제적 기반을 잃고 절망하는데, 아이러니 하게 이런 암흑기가 작가의 개성 표현과 권력에 대한 저항의식등 많은 의식적 변화를 가져오게 됨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는 대개 문학보다 느림, 문학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는데 90년대 초 불륜소설이 등장하고 거의 10년이 지나서야 불륜이 드라마의 소재로 ..
1q91(175.223)2014-06-22 18:57:00
음악이 고도의 정신활동으로 만들어진다는건 인정하지만 메시지의 전달면에서 문학을 못따라간다고 생각함.
문학 자체가 넓게보면 철학, 정치, 인문학과 불가분 관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소설론 같은 인문학 탐구 방식이 있는거고
못됐다
모든 퇴고를 거치고, 심심한 사과만을 남김.
음악
비교불가
일단 음악은 아님. 평론이 활발하냐 아니냐로 따지면 됨. 영화, 미술, 문학은 다 활발. 음악은 ㄴㄴ.
나름(depend on).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 각자 다 다른 세계인데
문 영 음
철학적 깊이를 따진다면 당연히 문학이다. 문학이란 말이 현대적으로 정의 된지 얼마 안됐고 그 기능도 시대에 따라 변천을 거치게 되면서 현재의 문학이 되었는데 그 분기점이 약 16세기 쯤이다 이 전의 문학가란 문장가, 문법가와 구분되지 않았음 프랑스에서 귀족이 몰락하고 이들이 먹여살렸던 작가들은 경제적 기반을 잃고 절망하는데, 아이러니 하게 이런 암흑기가 작가의 개성 표현과 권력에 대한 저항의식등 많은 의식적 변화를 가져오게 됨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는 대개 문학보다 느림, 문학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는데 90년대 초 불륜소설이 등장하고 거의 10년이 지나서야 불륜이 드라마의 소재로 ..
음악이 고도의 정신활동으로 만들어진다는건 인정하지만 메시지의 전달면에서 문학을 못따라간다고 생각함. 문학 자체가 넓게보면 철학, 정치, 인문학과 불가분 관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소설론 같은 인문학 탐구 방식이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