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출판되어있는 200페이지짜리 번역판이 원판 비판자의 8프로정도의 분량이라는데비판자 원판 100프로 번역한 책은 없는거?쇼펜하우어랑 니체가 감명받은 책이라 정말 정독함 해보고싶음
오호. 여기 이 ㅀ이 번역했음. http://blog.daum.net/hahyon-jon/14984621 근데 왜 제목을 그렇게 하였을까 함.
저 `짤방'은 보짓속 같다 꼭 아마도 허블 망원경으로 본 한 우주 모양이겠지만.
`세상을 보는 지혜' ,『영웅』,『비평가』,『신중한 사람』검색해 보니 그라시안 작품이 그런 것들이구만 그래. 내가 번역한 것은 처음 것. 헤.
그라시안 번역해 본 자 말씀. 그 소설을 그리 짧게 한 리유는 시대 조건을 생각한 것이겠다. 별 흥미가 없기 때문에 과감히 줄여버린 듯.
전복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