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이 점점 길어져
어서 극복했으면.
굳이 뭔가를 써야 문학하는건가? 그냥 세상 겪고 느끼고 배우고..이런 여타의 과정들이 다 문학하는 기반 아님?
좀 더 멀어져 있어야 좋다 보임.
굳이 뭔가를 써야 문학하는건가? 그냥 세상 겪고 느끼고 배우고..이런 여타의 과정들이 다 문학하는 기반 아님?
좀 더 멀어져 있어야 좋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