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능력이 없는 사이코패스 새끼들.

 

쓰는 사람은 어릴 때 아픈 기억 과거 추억 등등 있는 대로 다 끄집어내서 쓰는데

 

문체나 뭐 미숙함 이런 걸 가지고 딴지 거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의 과거를 깡그리 무시하고 밟아버리면서 문학을 평가함

 

니 애미가 둘이든 하나가 죽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얼굴 보며 당차게 말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면 이게 참 사람이 할짓인가 싶을 때가 있다

 

합평 수업이나 모임 이런 데 보면 꼭 한두명씩 먹잇감을 노리는 새끼들이 있다

 

이런 새끼들 때문에 상처받거나 글 때려치우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다

 

오로지 머리로만 뭔가를 쓰겠다고 달려드는 감정이 바싹 말라버린 놈들이다

 

부탁이니 이런 놈들은 괜히 감정 상하는 짓 하지 말고 문단에서 떠나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