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버거움을 느낄 때마다 물고기는뻐끔 뻐금 무게가 실린 숨을 내쉰다. 어부의 낚시바늘에 주둥이가 꿰매인가볍고연약한 비린내나는 삶어떤사람이 고래를가지고시를썻더라고 그래서난 물고기를가지고 시를썻어
맞춤법
ㅁㄹ
제일큰 문제는 제목이 없다는거. 그리고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데?
글쎄 그냥 내모습 혹은 어머니의 모습이 문득 물고기같다는 생각을했어. 아주 우리의 존재는 아주 가벼운삶이지만 살아가는건 쉽지않다. 제목은 생선도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