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돈 2500원(한국돈 55만원 정도)을 뽑음. 지갑에 꽂아 놓음.
식비로 50원 나감.
국제 택배비로 550원 나감.
돈 입금할 때 있어서 550원 나감.
그리고 이런저런 것에서 한 200원 나갔을듯. 이보다 적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1200원 정도 쓴듯. 그런데 내 지갑엔 800원이 있네. ' '
3일 전 돈 2500원(한국돈 55만원 정도)을 뽑음. 지갑에 꽂아 놓음.
식비로 50원 나감.
국제 택배비로 550원 나감.
돈 입금할 때 있어서 550원 나감.
그리고 이런저런 것에서 한 200원 나갔을듯. 이보다 적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1200원 정도 쓴듯. 그런데 내 지갑엔 800원이 있네. ' '
저번에도 한 번 이런듯. 갈 때 됐다고 이젠 정말로 갈 때까지 가자는 건지 뭔지. 요즈음 밤마다 피자 같은 거 시켜서 맥주랑 먹더라. 하기사.
가난해서 그런 거겠지 싶음.
마음과 금전의 결핍.
그리고 돈 뽑기 전에도 돈이 좀 있었단 말야? 작정하고 500원 정도 뽑은듯 싶네. 요즈음엔 열쇠 잃어버렸는지 열쇠 숨키고 냉혈동물 같은 얼굴 해대더만.
귀찮은고로.
ㅋㅋㅋㅋㅋ
요즈음엔 열쇠 -> 요즈음엔 내 열쇠
내가 이렇게 자꾸 모르는 척하는 건, 우리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나 봐. 나도 고등학생 때 저짓거리를 하긴 했지.
넌 하루종일 룸메 생각하는 듯. ㅋㅋ
야 씨발, 저번엔 100원, 200원만 야금야금 가져가는듯 싶더만, 이번엔 뭉터기로. 그러니깐 한국돈 10만원, 그 돈이면 소고기나 먹으러 가세.
그러게 말이다. TT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문갤 없었으면 나 지금 정신병원 갔을 거야.
애증의관계로보인다 ㅋㅋㅋㅋㅋ
게이새끼...... 거친 사랑을 즐기는 스타일
몰랑. 못땐넘들아. 남잔 다 좀 가주렴. 여자만 와서 위로 좀 해바바
아오 나 게이아니라고 좀비색기야 잠금장치나 잘해놓고 살아라
문갤 공인 이상형 = 갈필. 아자씨도 좋아하는.
갈필 누나 요즈음 잘 안 보이더라. 쩝.
수좀형 중국 사나?
말을 하셔야지. 그리고 관리 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