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신인상
물(39.7)
2014-06-24 17:29:00
추천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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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면 좀 친절히안내해주는게 맞긴한데 날은덥지 출판사니까 일은 존 나게 쌓였지 너처럼 물어보는애는 한두명이 아닐거지 근데그게사실 홈페이지에 다설명해놨지 짜증날만하지
때 안 됐는데 이런 글 올라와서 괜히 또 떨어진 줄 아랐네.
물 말이 맞아. 개별통보 올 시기 지났다.
고로 넌 떨어진 거지.
어제쯤 다 연락 갔을 거 같던데. 오늘은 공초문학상인가 수상식 있더라고. 연락해 봐야 아직 심사중이랄 거고. 출판사들 책 좀 팔아보려고 심사중 드립 치는 거 알 때도 되었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