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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같은 여인 앞에 나는 마른 지푸라기가 되어 사르륵 타올랐다
익명(39.115)
2014-06-24 22:52:00
추천 0
불똥이 내게 튀는 순간 나는 그만 타올라버렸고 결국은 횟빛 재가 되어 여인의 콧바람에 퍼런 하늘의 일부가 되었다
댓글 3
여인의 '콧바람에 퍼런 하늘의 일부가 되었다' 최고.
시모음(1.228)
2014-06-24 23:03:00
이런 작문 괜춚한듯.
수려한좀비(14.151)
2014-06-24 23:08:00
`괜춘하네'. 56 먹은 나도 `괜춘하네'하네. 전염 혹은 오염.
ㅀ(183.99)
2014-06-25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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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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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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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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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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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음(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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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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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콧바람에 퍼런 하늘의 일부가 되었다' 최고.
이런 작문 괜춚한듯.
`괜춘하네'. 56 먹은 나도 `괜춘하네'하네. 전염 혹은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