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기계, 꿈중독, 집단지성, 테세우스의 배 등등

 

고딩 때 처음 생각했을 땐 존나 참신한 소재인줄 알았는데

 

이미 20세기 SF소설에도 나오고 영화에도 나오고 존나 닳고닳은 소재 ㅋㅋ

 

글을 쓰고 싶으면 소재의 참신함보다는 완성도에서 승부를 봐야하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