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벌고도 남지. 억대? 신경숙이 인세 받은 거만 해도 100억이 족히 넘는데 여기에 상금 받고 지원금 받고 강연 다니고 이런 거 저런 거 하면 어마어마하지.,,,,,,,,,엄밀히 말해 창작은 즐거운 고통 아니냐? 자기가 자발적으로 좋아서 하는데 저 정도 돈 만진다는 건 결코 소설계가 돈이 안 되는 판이 아니란 거지.
다만, 시는 예외다.
당연히 벌고도 남지. 억대? 신경숙이 인세 받은 거만 해도 100억이 족히 넘는데 여기에 상금 받고 지원금 받고 강연 다니고 이런 거 저런 거 하면 어마어마하지.,,,,,,,,,엄밀히 말해 창작은 즐거운 고통 아니냐? 자기가 자발적으로 좋아서 하는데 저 정도 돈 만진다는 건 결코 소설계가 돈이 안 되는 판이 아니란 거지.
다만, 시는 예외다.
우와아아아아
물론, 기본을 깔고 들어가야겠지만... 운...중요한 것 같으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가 베스트셀러가 된 것만 봐도 그렇고...
trt 말이 맞음. 소설로 돈 벌어먹는 게 불가능이라고 하기엔 꽤 많음. 이외수, 조정래, 이문열, 김훈, 신경숙, 공지영, 황석영 이런 오래 써온 작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 진짜 한해 등단자 중 3명 정도는 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 없을 듯.
어떻게 보면 공지영도 운빨이지.
살아있는 게 허상이랬는데. 말이 백억 인세라지만 이것 떼고 저것 떼었더니 남는 게 없더라고. 아마 그럴 듯. 욕망에는 한계가 늘 있어서 하루 밥 세 끼를 먹는 데 라면이냐 아니냐 차이뿐.
공지영우 운빨아님 딱 통속적인 서사구조에 눈물포인트 자기만의 시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