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임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그를 우려하는 상담선생님 사이의 논리대결을 의미 있게 그려냈다. 아이러니를 재치 있게 전개했으나, 공연을 전제한 희곡으로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다는 점이 아쉬웠다.
위에 같이 평은 받았고 1,2등은 아니라 상은 못받음 평 괜찮은건가요.. ㅜ 요즘 통 자신감이없어서..
소품임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그를 우려하는 상담선생님 사이의 논리대결을 의미 있게 그려냈다. 아이러니를 재치 있게 전개했으나, 공연을 전제한 희곡으로 이야기가 너무 단순하다는 점이 아쉬웠다.
위에 같이 평은 받았고 1,2등은 아니라 상은 못받음 평 괜찮은건가요.. ㅜ 요즘 통 자신감이없어서..
우수하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