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견을 말해보자면신경숙은 잃어버린 이에 대한 감상을공지영은 여성성,인간성을 추억하고 잃어버린 것에 대해 애도하며김애란은 자아성이 높고 예상치 못한 성적인 단어로 당혹감으로 신선한 충격을 줌이상 책 많이 안읽어본 고삐리의 생각이었음
오 그럴듯한데
신경숙은 할매감성 공지영은 페미니스트감성 김애란은 천재감성 이상개소리
추가적으로 김영하는 세속 때 많이 탄 아저씨 같음
마저 김영하는 뭘좀 아는아저씨.. 근데 그도늙엇음
그래? 단편집 한권이랑 너목들 밖에 안읽어봤는데 때탄 신박한 글 쓰던거 같았음 너목들에서 선택적 함구증 조사 제대로 안한 것 같아 빡치긴 했지만
너굉장히 어려운말쓰는구나 뭔소린지해설좀...
중졸이라이해가..
너의 목소리가 둘려 란 김영하 책이 있음 거기 화자가 선택적 함구증에 걸렸다고 나와있는데 선뭐는 말을 아예 못하는 병이 아니라 장소나 사람을 가려 말하는 병이야
그 소설은 케이스가 특이한 경우일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맘이 놓이면 말을 하거든 내가 그래서 잘 암.ㅠㅠㅠ 그냥 자료조사 제대로 안해서 빡쳤었다고 내가 뜬금없이 주제돌린거임
...당연한 소리를 참, 천재적 발상처럼 하네. 원래 대학에서 소설 기본 배우면 작가론 배우잖아. 작가마다 차이가 보여야 비로소 문학을 시작한 거지.